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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사우동 식당서 화재 옆 가게 3개 전소...식당에서 시작된 불 옆 점포로 옮겨 붙어
김종수 기자 | 승인 2019.07.13 11:46
김포시 사우동 칠성아파트 옆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소방차가 진화하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13일 오전 9시 30분 김포시 사우동 칠성아파트 옆 한 중국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부동산 등 3개 점포가 불에 탔다.

이날 불은 중국 식당에서 불이 옆 상가로 옮겨 붙었지만 다행이 주말 아침이라 출근한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소방인력 60여명이 출동해 화재 발생 3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김종수 기자  tonyjs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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