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람속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 전한 도일건설㈜대곶면에 300만원 기탁 “항상 따뜻하고 건강하시길.”
천선영 기자 | 승인 2019.01.09 14:05
김북일 도일건설 대표(오른쪽)가 대곶면 송천영 면장에게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사진=대곶면사무소)

도일건설㈜(대표 김북일)이 지난 7일 김포시 대곶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가정을 돕는 데 사용해 달라며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주거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서 사용된다.

김북일 도일건설 대표는 “작은 성의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삶의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의미로 전달되고 싶다”고 밝히면서 “우리 이웃들이 항상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송천영 대곶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나눔실천 문화가 활성화되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며 “따뜻한 정성과 마음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천선영 기자  sun0@gimpomaeil.com

<저작권자 © 김포매일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415-800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로 802번길 45 (주)김포매일  |  대표전화 : 031)983-5005  |  팩스 : 031)982-3561
등록번호 : 경기 아 50959  |  등록일 :2014년 4월 11일   |  발행인 : 이원규  |  편집인: 천용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용남
Copyright © 2019 김포매일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