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市, 오는 27일까지 환경오염 행위 ‘특별감시’드론 활용 주요 하천 인근 등 감시
정은화 기자 | 승인 2023.01.16 10:36
김포시는 오는 27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감시에 돌입했다.(사진=김포시청)

김포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물질 관리·감독 취약 시기를 틈탄 배출사업장의 오염물질 불법 배출 ‘특별감시’에 돌입했다.

특별감시 기간은 지난 11일부터 27일까지다. 연휴 전 11일부터 20일까지는 주요 하천 인근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을, 그 외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인항공기(드론)를 활용해 환경오염행위를 감시할 예정이다.

명절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은 환경녹지국 안에 상황실을 설치해 각종 환경민원 및 오염사고 등에 대응하는 등 시민 불편 사항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시는 폐수를 무단 방류해 하천을 오염시키거나 대기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할 경우 엄벌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지도과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에 대해 ‘기업 환경’ 기술지원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031-980-5673)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저작권자 © 김포매일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10108 경기도 김포시 돌문로 95번길 12-13(사우동) (주)김포매일  |  대표전화 : 031)983-5005  |  팩스 : 031)982-3561
등록번호 : 경기 아 50959  |  등록일 :2014년 4월 11일   |  발행인 : 이원규  |  편집인: 천용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용남
Copyright © 2023 김포매일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