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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풍무동 민간임대아파트 ‘아파트 건설 불가’ 주의풍무동 산107-1번지 일대 자연녹지,..."협동조합 조합원 가입 주의해야"
천선영 기자 | 승인 2022.11.21 14:53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최근 풍무동 산107-1번지 일대 민간임대아파트 협동조합추진위원회의 조합원 가입 광고에 대해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상 협동조합의 조합원을 모집하려면 주택건설 대지가 도시계획 및 토지이용계획, 관계 법령에 따라 주택건설(아파트)을 할 수 있는 경우에만 모집 신고 수리가 가능하다.

현재 풍무동 산107-1번지 일원은 자연녹지지역으로 김포시 도시계획조례 제30조(용도지역안에서의 건축제한)에 따라 아파트 건설이 불가한 지역이다.

박영수 주택과장은 “민간임대아파트 조합원 가입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천선영 기자  sun0@gimpo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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