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기 &
깡통전세 500채 팔고 잠적[그래픽뉴스]
노컷뉴스 | 승인 2022.08.25 11:12
클릭하거나 확대하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거나 확대하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빌라 500여 채를 지은 건축업자 A씨가 공인중개사와 공모해 500여 명을 대상으로 '깡통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전세금을 돌려줄 능력이 없는 '바지 투자자'에게 처분하고 잠적했다가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전세사기 의심사례 1만 3961건을 경찰청에 넘겼다고 24일 밝혔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안나경 기자 anna@cbs.co.kr

<노컷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10108 경기도 김포시 돌물로 95번길 12-13(사우동) (주)김포매일  |  대표전화 : 031)983-5005  |  팩스 : 031)982-3561
등록번호 : 경기 아 50959  |  등록일 :2014년 4월 11일   |  발행인 : 이원규  |  편집인: 천용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용남
Copyright © 2022 김포매일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