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김병수 당선인 김포시장직 인수위원회 가동...김 당선자 일 할 수 있는 기회 준 시민들께 감사하다...김포시 각계 인사 20여명 자문위원으로 임명...
천선영 기자 | 승인 2022.06.12 07:00
김병수(중앙)국민의 힘 김포시장직 인수인원회가 출범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시장직 인수위원회)

김병수 국민의 힘 김포시장 당선인이 구성하는 김포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홍철호)가 지난 10일 오후 인수위 사무실에서 출범식 및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 인수위 출범식 및 현판 제막식에는 김병수 민선 8기 김포시장 당선자를 비롯해, 홍철호 인수위원장, 박진호 인수위 부위원장, 인수위원 및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인수위원은 홍철호 위원장을 비롯해 총 15명, 자문위원은 간사 김현주 시의원 당선자를 비롯해 총 20명으로 각각 임명됐다.

김병수 당선자는 출범식 인사말을 통해 “먼저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김포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그리고 민선 8기가 잘 준비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인수위원, 자문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 당선자는 “민선 8기는 교통문제 해결, 인프라 확충이라는 커다란 시민들의 열망을 안고 시작된 만큼 앞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제 해결을 보여드리도록 하려고 한다”라며 “그러기 위해 많은 분야의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더구나 그는 “부끄럽지 않은 민선 8기 시장, 나아가 자랑할 수 있는 민선 8기 시장이 되도록 하겠다”며 “어렵고 불편하실텐데도 인수위원장을 기꺼이 수락해주신 홍철호 전 국회의원님께 감사드리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활약을 감사히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김병수 당선자의 ‘혁신’ 의지를 보여주듯 출범식 현수막에는 “통(通)하는 김포 만들겠습니다, ‘사통팔달 교통(通)’, ‘공감백배 소통(通)’” 각오의 슬로건이 존재했다.

해당 슬로건은 ▲김병수 당선자가 김포시민들에게 약속한 ‘김포지하철시대’ 비전과 ▲홍철호 위원장이 제19대·20대 국회의원 의정활동 당시 김포시민들과 소통하며 설계한 사통팔달 김포 청사진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한편 인수위에 따르면, 선임된 인수위원은 각 개인이 고유의 팀장 역할을 통해 ‘김포시정 조직·기능 및 예산현황 파악, 민선 8기 시정 정책기조 설정’ 등 시정 인수에 필요한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1. 인수위원회 ▲홍철호 인수위원장(제19대·20대 국회의원, 현 국민의힘 김포시을 당협위원장) ▲박진호 인수위 부위원장(대변인 겸 현 국민의힘 김포시갑 당협위원장) ▲김인수 인수위원(민선 6기·7기 시의원, 현 민선 8기 시의원 당선자) ▲김종혁 인수위원(민선 6기·7기 시의원, 현 민선 8기 시의원 당선자) ▲유영숙 인수위원(민선 7기 시의원, 현 민선 8기 시의원 당선자) ▲한종우 인수위원(민선 7기 시의원, 현 민선 8기 시의원 당선자) ▲곽종규 인수위원(전 김포저널 대표) ▲송유근 인수위원(현 김포상공회의소 부회장) ▲심상연 인수위원(현 김포시청 국장) ▲원재무 인수위원(현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 ▲양영복 인수위원(현 한교총 사무총장) ▲유영화 인수위원(현 김포예총 회장) ▲이재국 인수위원(현 김포시청 국장) ▲차동국 인수위원(전 김포시청 국장) ▲홍진선(현 소상공인)

2. 자문위원 20인

▲권민찬(시의원 당선자) ▲김영진(김포시장애인게이트볼연맹회장) ▲김용민(국민의힘 김포시갑 사무국장) ▲김현주(간사 겸 시의원 당선자) ▲반주영(지방선거 출마자) ▲박용태(전 김포시 공무원) ▲박학원(전 교육자) ▲서은영(김포대학교 교수) ▲양형용(지방선거 출마자) ▲우승준(부대변인 겸 전 한국스포츠경제 차장기자) ▲이광희(전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규종(김포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이명택(도시계획 전문가) ▲이태원(변호사) ▲임종광(우리병원 기획실장) ▲조경진(운양동 전 자치위원장) ▲조선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원장) ▲조재열(김포파주인삼농협 조합장) ▲한정순(지방선거 출마자) ▲황성석(시의원 당선자) 

천선영 기자  sun0@gimpomaeil.com

<저작권자 © 김포매일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10108 경기도 김포시 돌물로 95번길 12-13(사우동) (주)김포매일  |  대표전화 : 031)983-5005  |  팩스 : 031)982-3561
등록번호 : 경기 아 50959  |  등록일 :2014년 4월 11일   |  발행인 : 이원규  |  편집인: 천용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용남
Copyright © 2022 김포매일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