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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어제 신규 발열자 5만4610여명…꾸준한 감소세
김포매일닷컴 | 승인 2022.06.08 07:50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북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적으로 잦아들고 있다. 코로나19 유증상자인 일일 신규 유열자(발열자) 수가 5만명대로 내려왔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국가비상방역사령부의 통보를 인용, 지난 6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적으로 5만4610여명의 발열자가 새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지난 4월 말부터 현재까지 발생한 총 발열자 수는 425만3510여명이며, 그 중 415만140여 명(97.57%)이 완치됐고 10만3300여명(2.428%)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신문이 전했다.

북한의 일일 신규 발열자 수는 이달 들어 10만명대에서 9만명대로 내려온 뒤 꾸준히 앞자리 수가 바뀌고 있다. 지난 3일 발표 기준 8만명대를 기록한 발열자 수는 4일 7만명대, 6일에 6만명대로 내려온 뒤 이날 5만명대로 내려온 상태다.

사망자 역시 최근 들어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지난 4일 신규 사망자 1명을 발표한 뒤 나흘째 사망자를 언급하지 않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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