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김포거주 소방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천용남 기자 | 승인 2020.05.22 18:17

최근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여러 경로를 거쳐 경기도 곳곳으로 전파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김포에 거주하는 부천소방서 소속 소방관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소방관 부인은 김포시 모 병원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김포시와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장기동에 거주하는 부천소방서 소속 A(36)소방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소방장은 전날인 21일 오후 김포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검사를 통해 이날 오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은 A소방장의 부인 B(39)씨와 아들 (5)군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현재 A소방장이 접촉한 사람이 총 60명으로 파악돼 검사 중에 있고, 함께 근무한 55명의 소방관 역시 검사를 벌이고 있다.

천용남 기자  cyn5005@gimpomaeil.com

<저작권자 © 김포매일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용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415-800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로 802번길 45 (주)김포매일  |  대표전화 : 031)983-5005  |  팩스 : 031)982-3561
등록번호 : 경기 아 50959  |  등록일 :2014년 4월 11일   |  발행인 : 이원규  |  편집인: 천용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용남
Copyright © 2020 김포매일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