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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전쟁으로 번지는 미중 무역전쟁
김포매일닷컴 | 승인 2019.08.26 15:36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중구 KEB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미국 달러와 중국 위안화 지폐를 점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3일 중국이 75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 부과를 결정하자 연 5500억달러에 달하는 중국산 수입 제품 관세율을 최대 30%로 올리는 조치를 취했다. 중국 위안화는 26일 역내 시장에서 무역전쟁과 세계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한 우려에 7.1487위안까지 오르며 2008년 초 이후 가장 약세를 보였다. 2019.8.26/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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