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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비건 '판문점 향할까'
김포매일닷컴 | 승인 2019.08.21 19:03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연철 통일부 장관과 회동을 마치고 집무실을 나서고 있다. 2019.8.2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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