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김포署, 어두운 골목길 밝힌 가게 업주 '우리동네 시민경찰'에 선정
김종수 기자 | 승인 2019.08.02 16:36
김포경찰서는 영업 종료 후에도 가게 간판을 켜 놓는 방법으로 어두운 골목길을 밝혀 범죄 예방에 기여한 가게 업주 이홍원 씨(45)를 '우리동네 시민경찰'에 선정했다.(사진=김포경찰서 제공)

김포경찰서(서장 박종식)는 영업 종료 후에도 가게 간판 등을 켜놓아 어두운 골목길을 밝힌 통진읍 서암리의 가게 업주를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우리동네 시민경찰’은 범인 검거 또는 범죄 예방에 특별한 공이 있는 시민에게 부여하는 것으로, 이번에 대상자로 선정된 이홍원 씨(45)는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간판을 영업 종료 후에도 켜놓는 방법으로 심야시간 어두운 골목길을 밝혀 범죄예방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에 김포경찰서 박종식 서장은 “경찰이 시민이고, 시민이 경찰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공동체 치안 활성화와 범죄예방 네트워크를 촘촘히 구축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종수 기자  tonyjsk@naver.com

<저작권자 © 김포매일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415-800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로 802번길 45 (주)김포매일  |  대표전화 : 031)983-5005  |  팩스 : 031)982-3561
등록번호 : 경기 아 50959  |  등록일 :2014년 4월 11일   |  발행인 : 이원규  |  편집인: 천용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용남
Copyright © 2019 김포매일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