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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페이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선 대곶면 행복복지센터...대명항 횟집 업주들에게 소비자 점주 상호 이익이 돌아가는 김포페이 사용 권장...
천선영 기자 | 승인 2019.06.12 12:01
김포시 대곶면 행복복지센터 송천영 면장이 직원과 함께 김포페이 홍보에 나서고 있다.(사진=대곶면사무소)

“김포페이로 물건을 구입할수 있나요”

김포도심 지역 외 읍면단위 농촌지역은 아직까지 홍보가 되지 않고 있는 지역 화페인 김포페이를 활성화 하기 위해 대곶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송천영)가 소비자 가맹점 상호 이익이되는 ‘김포페이’ 사용을 권장하고 나섰다.

상대적으로 대곶면은 소규모 기업에 종사하고 있는 근로자들이 많지만 지역화페가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대곶면 행정복지센터는 김포페이 활성화를 위해 매주 직원회의를 갖고 김포페이 가입현황에 가입률을 높이는 효율적인 홍보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대곶면 행복복지센터는 회의를 통해 김포페이에 대한 정보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거나 가입 방법을 몰라 가맹점으로 가입하지 못한 점주에게 상호 이익이 되는 김포페이 현황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송천영 대곶면장은 “소비자나 가맹점 모두에 이익이 되는 김포페이가 잘 알려지지 않아 사용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며“대곶면 농촌지역에서도 김포페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홍보대사로 나사고 있다”고 말했다.

천선영 기자  sun0@gimpo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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