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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있는 남편에게'
김포매일닷컴 | 승인 2019.06.11 11:50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동지이자 인생의 반려자였던 이희호 여사가 지난 10일 97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이 여사는 11일 발표된 유지를 통해 "하늘나라에 가서 우리 국민을 위해,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김대중도서관에 전시된 기록물로, 1980년 이 여사가 수감중인 남편에게 보낸 친필 편지. 2019.6.1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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